국제신문 2026-06-15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 학술 연구동아리 김민지 김휘재 윤성미 이민영, 학술대회 학생포럼서 ''창의융합연?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신부) 임상병리학과(학과장 최고은 교수) 학술·연구 동아리 IVD&QC 소속 학부 3학년 김민지, 김휘재, 윤성미, 이민영 재학생(지도교수 김성현 교수)이 지난 6월 13일 삼성서울병원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 임상병리사회가 주최한 학술대회의 학생포럼에서 ''창의융합연구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학생포럼에서 임상병리학과 학술·연구 동아리인 IVD&QC (in vitro Diagnostics & Quality Control)는 ''개인 맞춤형 정밀진료를 위한 세포 유리 DNA(Cell-Free DNA)의 임상적 적용''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최신 분자유전진단 경향을 참여한 학생 및 임상현장에 있는 임상병리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본 학술대회에서는 학술대회 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의 시설을 구축하고 있는 삼성서울병원의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신경과 검사실 랩 투어와 서울시 임상병리사회 소속 임상병리사와 재학생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미래의 임상병리사 양성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들이 운영되었다. 수상한 IVD&QC 학술·연구 동아리 대표인 윤성미 학생은 우리나라 최고의 의료기관에서 학생포럼과 랩 투어를 통해 학교 수업에서는 알 수 없었던 병원의 실제 업무와 환경, 규모를 직접 체감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밝혔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학부와 대학원이 연계된 깊이 있는 교육을 통해 차세대 진단검사 및 의생명과학 인재로 길러진 졸업생들은 현재 전국 의료기관, 수탁 검사기관, 국가 연구 기관 및 바이오헬스 산업체 등 다양한 최전선에서 활약하며 학과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부산일보 2026-06-15

부산가톨릭대 IVD&QC, 서울임상병리사회 학술대회서 ‘창의융합연구상’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 학술연구동아리 IVD&QC, 서울임상병리사회 학술대회서 ‘창의융합연구상’ 수상. 부산가톨릭대 제공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신부) 임상병리학과(학과장 최고은 교수) 학술·연구 동아리 IVD&QC 소속 학부 3학년 김민지, 김휘재, 윤성미, 이민영 재학생(지도교수 김성현 교수)이 지난 13일 삼성서울병원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 임상병리사회가 주최한 학술대회의 학생포럼에서 ‘창의융합연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학생포럼에서 임상병리학과 학술·연구 동아리인 IVD&QC (in vitro Diagnostics & Quality Control)는 ‘개인 맞춤형 정밀진료를 위한 세포 유리 DNA(Cell-Free DNA)의 임상적 적용’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최신 분자유전진단 경향을 참여한 학생 및 임상현장에 있는 임상병리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본 학술대회에서는 학술대회 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의 시설을 구축하고 있는 삼성서울병원의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신경과 검사실 랩 투어와 서울시 임상병리사회 소속 임상병리사와 재학생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해 미래의 임상병리사 양성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들이 운영됐다. 수상한 IVD&QC 학술·연구 동아리 대표인 윤성미 학생은 “우리나라 최고의 의료기관에서 학생포럼과 랩 투어를 통해 학교 수업에서는 알 수 없었던 병원의 실제 업무와 환경, 규모를 직접 체감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큰 동기부여가 됐다”고 밝혔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학부와 대학원이 연계된 깊이 있는 교육을 통해 차세대 진단검사 및 의생명과학 인재로 길러진 졸업생들은 현재 전국 의료기관, 수탁 검사기관, 국가 연구 기관 및 바이오헬스 산업체 등 다양한 최전선에서 활약하며 학과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부산일보 2026-06-15

부산가톨릭대 상담심리학과, 가족정책 열린토론회서 AI상담 방안 제언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상담심리학과 김승윤 교수가 지난달 28일 부산시티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시민소통 프로젝트’ 열린토론회에 참여해 가족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형 가족상담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온 가족을 품는 따뜻한 부산, 맞춤형 가족정책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연구자와 현장 전문가, 시민 등이 참석해 부산지역 가족정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학과 학부생과 대학원생들도 함께 참석해 가족정책과 상담 현장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 교수는 이날 ‘가족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형 가족상담: AI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위기 개입과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가족위기 조기 발견과 맞춤형 상담 서비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디지털 기반 가족상담 모델을 통해 상담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가족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행사에 참석한 상담심리학과 2학년 김가빈 학생은 “시민참여형 행사라는 점에서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과 현재 부산 가족의 변화 양상 및 문제를 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부산 발전을 위한 소통의 기회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승윤 교수는 “가족 형태와 가치관이 변화하는 만큼 상담과 지원 서비스도 새로운 기술과 환경 변화를 반영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가족정책 발전과 지역사회 지원에 기여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이론과 실무를 통합한 교육과정을 통해 상담전문가로서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적 교육을 바탕으로 상담심리 분야를 선도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베리타스알파 2026-06-15

부산가톨릭대 상담심리학과 가족정책 열린토론회서 AI 기반 미래형 상담 방안 제언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상담심리학과 김승윤 교수가 지난 28일 부산시티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시민소통 프로젝트'' 열린토론회에 참여해 가족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형 가족상담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온 가족을 품는 따뜻한 부산, 맞춤형 가족정책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연구자와 현장 전문가, 시민 등이 참석해 부산지역 가족정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가톨릭대 상담심리학과 학부생과 대학원생들도 함께 참석해 가족정책과 상담 현장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 교수는 이날 ''가족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형 가족상담\: AI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위기 개입과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가족위기 조기 발견과 맞춤형 상담 서비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디지털 기반 가족상담 모델을 통해 상담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가족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행사에 참석한 상담심리학과 2학년 김가빈 학생은 "시민참여형 행사라는 점에서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과 현재 부산 가족의 변화 양상 및 문제를 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부산 발전을 위한 소통의 기회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승윤 교수는 "가족 형태와 가치관이 변화하는 만큼 상담과 지원 서비스도 새로운 기술과 환경 변화를 반영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가족정책 발전과 지역사회 지원에 기여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가톨릭대 상담심리학과는 이론과 실무를 통합한 교육과정을 통해 상담전문가로서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적 교육을 바탕으로 상담심리 분야를 선도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부산가톨릭대 제공
베리타스알파 2026-06-15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 학술연구동아리 IVD&QC, 서울시 임상병리사회 학술대회에서 창의융합연구상 수상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신부) 임상병리학과(학과장 최고은 교수) 학술/연구 동아리 IVD&QC 소속 학부 3학년 김민지, 김휘재, 윤성미, 이민영 재학생(지도교수 김성현 교수)이 지난 6월 13일 삼성서울병원에서 개최된 서울시 임상병리사회가 주최한 학술대회의 학생포럼에서 ''창의융합연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학생포럼에서 임상병리학과 학술/연구 동아리인 IVD&QC (in vitro Diagnostics & Quality Control)는 ''개인 맞춤형 정밀진료를 위한 세포 유리 DNA(Cell-Free DNA)의 임상적 적용''이라는 주제로 발표해 최신 분자유전진단 경향을 참여한 학생 및 임상현장에 있는 임상병리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본 학술대회에서는 학술대회 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의 시설을 구축하고 있는 삼성서울병원의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신경과 검사실 랩 투어와 서울시 임상병리사회 소속 임상병리사와 재학생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해, 미래의 임상병리사 양성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들이 운영됐다. 수상한 IVD&QC 학술/연구 동아리 대표인 윤성미 학생은 우리나라 최고의 의료기관에서 학생포럼과 랩 투어를 통해 학교 수업에서는 알 수 없었던 병원의 실제 업무와 환경, 규모를 직접 체감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큰 동기부여가 됐다고 밝혔다.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는 학부와 대학원이 연계된 깊이 있는 교육을 통해 차세대 진단검사 및 의생명과학 인재로 길러진 졸업생들은 현재 전국 의료기관, 수탁 검사기관, 국가 연구 기관 및 바이오헬스 산업체 등 다양한 최전선에서 활약하며 학과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사진=부산가톨릭대 제공
부산일보 2026-06-12

부산가톨릭대, 지역사회 세대이음 모델의 실천 현장으로
부산가톨릭대, 지역사회 세대이음 모델의 실천 현장으로. 부산가톨릭대 제공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는 대학?지역사회 연계를 기반으로 청년, 중장년, 노년층을 아우르는 세대통합형 지역사회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학교정을 건강·문화·돌봄·평생학습 기능이 결합된 지역사회 플랫폼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부산시 및 금정구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대학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아온 신학교정을 지역사회에 개방하고 청년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배우고 활동하는 열린 교정으로 활용하고 있다. 신학교정은 오랜 기간 대학의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해 온 교육공간으로 대학이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 온 교육·문화 자산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 개방의 의미가 크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이러한 공간적·역사적 가치를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결해 앞으로 교육·건강·문화·돌봄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산하고 주민의 일상과 맞닿은 생활권 기반 복합 서비스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시니어, 나도 강사다’를 비롯한 20여 개의 교육·스포츠 프로그램과 건강센터, 청년과 노인이 함께 이용하는 못자리 도서관, 주민 체육활동 공간 등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프로그램 등록인원은 2000여 명에 달하며, 2025년 12월 개방한 무장애나눔길은 개방 이후 6개월간 총 3만 4548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운영 성과는 신학교정이 지역 주민의 교육·문화·건강 증진을 지원하는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청년 기업인의 대학 입주, 창업·투자 상담,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병행하며 재학생을 포함한 지역사회 청년·중장년층의 취·창업 지원 기능도 강화하고 있다. 대학은 이와 함께 청년 사각지대, AI 시대 노동시장 변화에 따른 일자리 문제, 초연결 사회 속에서도 심화되는 사회적 고립 문제 등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및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2026년까지 대학?지역사회 서비스 공급 모델을 개발하고, 이후 실제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세대통합형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신학교정에는 부산가톨릭대학교 미래복지상담대학원과 사회복지학과(학과장 이오복 교수), 상담심리학과(학과장 홍성민 교수), 미래설계융합학부(학과장 이진아 교수)가 자리하고 있다. 이들 학과는 지역사회 서비스 현장에서 요구되는 복지·상담·평생교육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며,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사회 수요를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자체 및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신학교정을 청년의 도전, 중장년의 재도약, 노년층의 사회참여가 함께 이루어지는 세대통합형 지역사회 서비스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베리타스알파 2026-06-12

부산가톨릭대 지역사회 세대이음 모델의 실천 현장으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는 대학-지역사회 연계를 기반으로 청년, 중장년, 노년층을 아우르는 세대통합형 지역사회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학교정을 건강/문화/돌봄/평생학습 기능이 결합된 지역사회 플랫폼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가톨릭대는 부산시 및 금정구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대학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아온 신학교정을 지역사회에 개방하고 청년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배우고 활동하는 열린 교정으로 활용하고 있다. 신학교정은 오랜 기간 대학의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해 온 교육공간으로, 대학이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 온 교육/문화 자산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 개방의 의미가 크다. 부산가톨릭대는 이러한 공간적/역사적 가치를 지역사회 서비스와 연결해, 앞으로 교육/건강/문화/돌봄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산하고 주민의 일상과 맞닿은 생활권 기반 복합 서비스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부산가톨릭대는 ''시니어, 나도 강사다''를 비롯한 20여 개의 교육/스포츠 프로그램과 건강센터, 청년과 노인이 함께 이용하는 못자리 도서관, 주민 체육활동 공간 등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프로그램 등록인원은 2,000여 명에 달하며, 2025년 12월 개방한 무장애나눔길은 개방 이후 6개월간 총 34,548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운영 성과는 신학교정이 지역 주민의 교육/문화/건강 증진을 지원하는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청년 기업인의 대학 입주, 창업/투자 상담,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병행하며 재학생을 포함한 지역사회 청년/중장년층의 취/창업 지원 기능도 강화하고 있다. 대학은 이와 함께 청년 사각지대, AI 시대 노동시장 변화에 따른 일자리 문제, 초연결 사회 속에서도 심화되는 사회적 고립 문제 등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및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가톨릭대는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2026년까지 대학-지역사회 서비스 공급 모델을 개발하고, 이후 실제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세대통합형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신학교정에는 부산가톨릭대 미래복지상담대학원과 사회복지학과(학과장 이오복 교수), 상담심리학과(학과장 홍성민 교수), 미래설계융합학부(학과장 이진아 교수)가 자리하고 있다. 이들 학과는 지역사회 서비스 현장에서 요구되는 복지/상담/평생교육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며,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사회 수요를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부산가톨릭대는 앞으로도 지자체 및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신학교정을 청년의 도전, 중장년의 재도약, 노년층의 사회참여가 함께 이뤄지는 세대통합형 지역사회 서비스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부산가톨릭대 지역사회 세대이음 모델의 실천 현장으로 /사진=부산가톨릭대 제공
국제신문 2026-06-11

부산가톨릭대 중독회복이음센터,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업무협력 협약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중독회복이음센터(센터장 홍성민)은 지난달 26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중독 예방을 위한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함으로써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주민의 정신건강 향상과 중독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협력을 약속하였다. 정신건강 및 중독 예방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실질적 수요에 맞는 서비스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중독 분야 전문가와 정신건강 전문가 간의 협력을 통해 각 기관이 가진 서비스의 강점을 향상해 복합적 정신건강 문제를 가진 주민들에게 더욱 통합적인 대응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이미 본교 중독예방 서포터즈를 중심으로 금정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생명지킴이 양성과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므로 이번 협력을 계기로 자살 예방을 위한 조기 발굴과 신속한 전문 기관 연계를 더 활발히 할 것으로 보인다. 위 사항 외에도 양 기관은 정신건강과 중독 예방을 주제로 한 각종 사업 개발, 프로그램 홍보, 그리고 지역사회 관심 사항에 대한 공동 사업 추진 등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본 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과 중독 예방이라는 두 영역이 긴밀하게 협력함으로써 금정구 주민의 정신건강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두 기관의 강점을 살려 어려움에 부닥친 주민들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국제신문 2026-06-11

부산가톨릭대 중독회복이음센터, 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중독회복이음센터(센터장 홍성민)은 지난 4월 1일 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위기 청소년을 위한 중독 예방과 위기 보호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위기 청소년을 위협하는 다각적 중독 위험에 대응하고, 위기 상황에 있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지원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의 중독 문제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교류 및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 상담 ▲자가 점검 프로그램 ▲중독예방교육 및 통합 프로그램 지원 ▲고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연계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보호자 및 직원을 대상으로 한 중독 예방 교육 및 정보 제공함으로써 청소년을 둘러싼 사회 구성원의 인식 제고와 역량 강화를 통해, 중독 예방 문화가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다. 양 기관은 중독 예방 외에도 ▲청소년 상담 ▲정신건강 지원 ▲건강한 성장 관련 업무 등 청소년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중독 예방을 넘어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형성해 나갈 수 있는 자원을 제공할 수 있다. 본 센터는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의 도박, 마약, 미디어 중독 문제를 통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전문적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일보 2026-06-11

부산가톨릭대-금정구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위해 맞손
부산가톨릭대 중독회복이음센터-금정구정신건강복지센터 업무협약식. 부산가톨릭대 제공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중독회복이음센터(센터장 홍성민)은 지난달 26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중독 예방을 위한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함으로써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주민의 정신건강 향상과 중독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협력을 약속했다. 정신건강 및 중독 예방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실질적 수요에 맞는 서비스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중독 분야 전문가와 정신건강 전문가 간의 협력을 통해 각 기관이 가진 서비스의 강점을 향상해 복합적 정신건강 문제를 가진 주민들에게 더욱 통합적인 대응을 할 수 있게 된다. 그 뿐만 아니라 이미 본교 중독예방 서포터즈를 중심으로 금정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생명지킴이 양성과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므로 이번 협력을 계기로 자살 예방을 위한 조기 발굴과 신속한 전문 기관 연계를 더 활발히 할 것으로 보인다. 위 사항 외에도 양 기관은 정신건강과 중독 예방을 주제로 한 각종 사업 개발, 프로그램 홍보, 그리고 지역사회 관심 사항에 대한 공동 사업 추진 등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본 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과 중독 예방이라는 두 영역이 긴밀하게 협력함으로써 금정구 주민의 정신건강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두 기관의 강점을 살려 어려움에 부닥친 주민들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